매일신문

'썰전' 오정연 아나 "전 남편 서장훈과 가끔 통화해"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정연 KBS 전 아나운서가 프리 선언 후 방송에 첫 출연해 화제다.

오정연은 최근 JTBC '썰전' 녹화에 참여해 KBS에서 퇴사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새 출발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공영방송 아나운서'라는 꼬리표가 사라진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시종일관 솔직한 이야기들을 내뱉어 MC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이윤석, 박지윤 등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특히 '독설가' 김구라는 오정연에게 전 남편인 서장훈(전직 농구선수)과 최근 통화했다고 얘기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오정연은 당황한 기색 없이 "요즘도 가끔 방송 출연에 대해 상의하거나 통화로 안부를 묻곤 한다"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는 후문.

서장훈은 오정연의 '썰전' 출연을 앞두고 김구라에게 당부의 말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썰전'은 16일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