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3사관학교(학교장 금용백 소장)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외식의 날'로 정해 영천시내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기로 했다.
3사관학교 간부들은 2012년부터 매월 영천사랑후원회비를 모아 지역 내 참전용사 및 소년소녀가장, 홀몸노인과 경로당에 쌀, 라면, 위문금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3사관학교 군악대는 5월부터 영천강변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월 1, 2회 열 예정이다.
영천 민병곤 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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