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터는 남자들' 오창석과 장도연의 '썸기류'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오창석은 장도연에게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에서 보고 장도연의 팬이 됐다. 나와 같은 전공인 디자인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 고민하는 장도연에게 오창석은 "조금 더 늦게 결혼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촬영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장도연 역시 "나를 기다려 줄 건가?"라고 오창석에 물어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MC 김구라는 오창석에게 "장도연 같은 스타일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손준호은 "오창석의 귀가 빨개졌다"고 말했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두 사람 잘 어울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달달하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