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터는 남자들' 오창석과 장도연의 '썸기류'가 포착돼 화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결혼 터는 남자들'에서는 개그우먼 장도연이 출연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오창석은 장도연에게 "얼마 전 MBC '라디오스타'에서 보고 장도연의 팬이 됐다. 나와 같은 전공인 디자인을 공부했다"고 말했다.
결혼에 대해 고민하는 장도연에게 오창석은 "조금 더 늦게 결혼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하는 등 촬영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장도연 역시 "나를 기다려 줄 건가?"라고 오창석에 물어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MC 김구라는 오창석에게 "장도연 같은 스타일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손준호은 "오창석의 귀가 빨개졌다"고 말했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두 사람 잘 어울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달달하네" "'결혼 터는 남자들' 장도연-오창석 보기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