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일 도청에서 국기원과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주낙영 행정부지사와 정만순 국기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양측은 교과서 왜곡 등 날로 강화되는 일본의 도발에 공동 대응하겠다고 손을 맞잡았다.
경북도와 국기원은 지난해 울릉도, 독도 일원에서 광복절 경축 '독도 태권도 퍼포먼스'를 통해 태권도의 브랜드 및 독도에 대한 홍보를 한 바 있다. 올해에도 광복 70주년을 맞아 세계인들과 함께 우리 땅 독도 수호에 앞장서고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낙영 행정부지사는 "태권도 본연의 정신인 극기·희생·봉사를 가슴에 새긴 전 세계인들이 대한민국의 국기 태권도 아래 뭉쳐 우리 땅 독도 홍보에 앞장서달라"고 요청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