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YMCA는 시민이 직접 계절별로 직접 농특산물을 수확할 수 있는 '2015 시민이 행복한 농업체험투어'를 다음달 10일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추진한다.
이번 체험투어는 다음달 10일 대구 동구 미대동 일원에서 딸기 따기를 시작으로 6월 6일과 27일 각각 체리·블루베리 따기, 8월에는 포도, 9월에는 무화과, 10월 고구마, 11월에는 평광동 사과 따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다음달 10일 이뤄지는 '딸기 따기' 체험투어는 딸기 수확 후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구암팜스테이와 전국 유일의 방짜유기박물관, 봉무공원의 나비생태관 방문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체험 행사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회부터 3회까지 각각 선착순 120명에 한해 신청을 받는다.
또한 직접 수확한 딸기, 체리, 블루베리 등은 1인당 1팩씩 담아갈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신청 접수와 자세한 일정 문의는 대구 YMCA(http:www.tgymca.or.kr)로 하면 된다. 053)255-0218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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