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군수 이홍기)은 21일 신원면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한국전쟁 당시 일어난 거창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한 '제27회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열었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이상길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장과 최구식 경남도 정무부지사 등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유족, 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김길영 유족회장은 "억울하게 돌아가신 영령들과 유족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거창사건 관련자 배상에 관한 특별법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