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와 지역 농협, 수출업체 등으로 구성된 '안동 농·특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시장개척단'이 23~27일 홍콩과 캄보디아에서 해외 시장 개척 활동을 벌였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홍콩 쉬퐁그룹을 찾아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유지하고 안동 농·특산물을 더욱 많이 수입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캄보디아 프놈펜시의 대형유통업체인 골든 글로리그룹과 수출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프놈펜시의 주요 매장을 찾아 안동사과와 와룡고구마 등 안동 농·특산물을 직접 홍보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홍콩 시장은 첫 수출이 시작된 2011년 84t에서 지난해 971t으로 수출 물량이 10배 이상 늘었다"면서 "향후 캄보디아 수출도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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