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꿈과 희망을 담은 하늘축제'를 주제로 열린 '제5회 의성세계연축제'가 국내외 관광객 5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의성군과 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에는 세계 13개국, 1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최고 수준의 연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대회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길이 60m, 폭 25m의 초대형 악어연을 비롯해 물고기연과 용연, 선녀연, 오토바이연, 피노키오연, 석가모니연 등 200여 종의 연을 선보였습니다.
공중에서 곡예를 벌이는 스포츠 카이트와 연싸움의 백미를 보여준 육각연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의성세계연축제는 인류의 꿈과 희망을 하늘로 띄우며 우정을 쌓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