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XID 하니 "예전과 달라진 점? 말조심 하다보니 말 없어져"…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XID 하니 사진. 맥심
EXID 하니 사진. 맥심

EXID 하니

EXID 하니가 예전과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EXID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EXID 하니에게는 "예전과 달라진 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이 주어졌고, 하니는 말조심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말조심을 하게 된다. 앨범이 나오기 전에 혼자 스케줄이 있었다. 예능 등 얘기할 시간이 많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제 말이 저 뿐만 아니라 EXID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니까 조심하게 되더라. 그러다보니 말이 없어지게 됐다"고 말해 청취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