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착하지 않은 여자들' 송재림, 이하나에 "여기서 자고 갈래요?" 야릇한 분위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수목극
사진, KBS2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 캡처

배우 송재림과 이하나가 침대 위에서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수목극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루오(송재림)의 집에서 마리(이하나)의 연구 교수합격 축하 파티를 함께 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루오와 마리는 축하파티를 위해 준비한 케이크의 크림으로 장난을 치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장난을 치던 루오는 마리를 피해 도망 다니다가 얼떨결에 침대로 넘어지게 됐고, 마리 역시 루오를 쫓느라 침대 위 루오 곁에 넘어졌다.

얼떨결에 한 침대 위에 있게 된 두 사람은 미묘한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민망해했지만 이때 루오는 진지한 표정으로 "여기서 자고 갈래요?"라고 물었다.

이에 당황한 마리는 정색하며 "미쳤어요?"라고 대답, 이에 루오는 "농담이다. 뭐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한데"라고 둘러댔지만 아쉬운 기색이 역력했다.

한편 이날 김현숙(채시라 분)은 이루오의 집에 정마리가 드나든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당당한 이루오의 태도를 보고 결국 둘의 사이를 인정하게 됐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