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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과거 맥심 화보서 19禁 아찔 노출 "내 신체 中 가장 자신있는 부분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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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사진. 맥심
나비 사진. 맥심

나비 과거 맥심 화보

나비 과거 맥심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가수 나비는 지난해 남성 잡지 맥심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이 때 나비는 란제리만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거나, 검은색 자켓에 브래지어만 입고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터뷰에서 비는 "내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가슴. 600만 원 벌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비 과거 맥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과거 맥심 화보 몸매 완전 대박" "나비 과거 맥심 화보 정말 자신있나 보다" "나비 과거 맥심 화보 발라드가수에게 이런 매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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