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과거 맥심 화보
나비 과거 맥심 화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가수 나비는 지난해 남성 잡지 맥심 2월호 화보를 촬영했다.
이 때 나비는 란제리만 입고 볼륨감을 과시하거나, 검은색 자켓에 브래지어만 입고 당당히 카메라 앞에 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터뷰에서 비는 "내 신체 중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가슴. 600만 원 벌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애들끼리 투표를 했는데, 전교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비 과거 맥심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비 과거 맥심 화보 몸매 완전 대박" "나비 과거 맥심 화보 정말 자신있나 보다" "나비 과거 맥심 화보 발라드가수에게 이런 매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