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미경·김진이 15골 합작…안방서 웃은 대구시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2위로

30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5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대구시청과 경남개발공사의 경기에서 대구시청의 이미경이 슈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30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15 SK핸드볼 코리아리그 대구시청과 경남개발공사의 경기에서 대구시청의 이미경이 슈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대구시청(컬러풀대구)이 2015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대구경기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추가했다.

대구시청은 30일 오후 5시 홈그라운드인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경남개발공사와의 경기에서 28대14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구시청은 5승2패를 기록, 삼척시청과 서울시청(이상 4승2패)을 공동 3위로 밀어내고 단독 2위로 나섰다. 여자부에서는 인천시청이 6승으로 1위에 올라 있다.

이날 대구시청은 전반전을 18대4로 앞서며 일찌감치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미경이 8골, 김진이가 7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대구시청은 2일 낮 12시 광주도시공사와 대구에서 두 번째 경기를 한다.

김교성 기자 kg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는 북한군의 지뢰 매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대구시는 추석 연휴 이후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구대박세일'을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77개 전통시장에서 진행하며, 온누리...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후 더욱 강한 반박에 나서면서 정치권과 법조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조 대...
지난해 1월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중 한 명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건이 보도되었으며, 우크라이나 의료진이 이를 치료한 과정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