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법(법원장 조해현)은 지난달 30일 엑스코 내 대구EBS리틀소시움에서 소외계층 어린이를 초청해 '법원의 날' 행사를 열었다.
대구와 경북의 시설 및 아동센터 어린이 53명을 초청한 이날 행사에서 특강, 판사와의 대화, 어린이 모의재판 등을 통해 법원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지법 이창민 공보판사는 "법관들이 어린이들과 법원의 날 행사를 진행하면서 어린이들이 법원을 친숙하게 느끼고 법치주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