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눈물 재회 "미안하고 사랑한다"…향후 전개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압구정백야' 이보희와 박하나가 눈물의 재회를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141회(임성한 극본, 배한천 연출)에서 서은하(이보희 분)가 친딸 백야(박하나 분)를 그리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백야는 장화엄(강은탁 분)과의 결혼을 반대하는 가족들에게 해외로 나갈 것을 강요당하자 자살을 위장해 자취를 감췄고 이에 가족들은 충격에 빠졌고, 장화엄은 백야를 따라 자살을 시도하려다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백야의 친모 서은하 역시 백야를 그리워하며 괴로워했고, 서은하는 딸 백야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상상하며 "살아있다면 사랑한다고 말할 텐데.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용서해달라고"라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특히 백야는 장화엄이 자살기도를 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모습을 드러냈고, 장화엄과 돌아온 백야를 본 서은하는 눈물을 흘리며 백야를 끌어안았다. 서은하는 백야를 애타게 부르며 안도했고, 백야 역시 눈물을 흘리며 엄마의 품에 안겨있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소식에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급마무리되는건가?"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그렇게 미워하다가 갑자기 그리워하고 눈물흘리네" "'압구정백야' 이보희·박하나 뭐지 이 막장전개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