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넓어서 편해" 돌아온 통바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롯데백화점 대구점 4층 '코인코즈' 매장에서 1970년대 열풍을 일으켰던 나팔바지와 스타일이 비슷한 일명 '보이프렌드진'이 등장했다. 보이프렌드진은 이름 그대로 남자친구의 바지를 빌려 입은 듯 헐렁한 사이즈와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스키니진 열풍에 제동을 걸며 올 시즌 가장 핫(Hot)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이 제품은 라인이 드러나는 딱 붙는 스키니진과 달리 체형의 결점을 커버해줄 뿐 아니라, 바지 밑단을 살짝 접어 입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