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다큐 안현수 우나리 첫 인상 고백
지난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 2015(이하 휴먼다큐)'에는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가 출연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이라는 주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는 "아내를 처음 봤을 때 얼굴이 정말 맨들맨들하더라. 이렇게 반짝반짝했다"라고 우나리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이에 우나리는 "그건 사우나를 하고 와서 그렇다"라고 답했고 안현수는 "사우나를 하고 와서 그런지 정말 얼굴이 맨들맨들하고 진짜 수수하게 하고 나왔더라. 첫 만남에서 저는 운동복을 입었는데 (화려했다면) 저도 부담스러웠을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휴먼다큐'에서 안현수는 우나리와의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