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아들과 함께 봄 나들이에 나서 눈기을 모은다.
소유진은 13일 저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들 백용희 군의 머리에 모자를 씌워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신중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과 어느 새 훌쩍 큰 아들 용희 군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사진찍게 한번만 써보자. 안쓴다는데 굳이. 뱅용이. 서울숲"등의 멘트를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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