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유진, 아들 바라보며 "사랑해" 엄마의 미소 절로나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유진이 아들과 함께 봄 나들이에 나서 눈기을 모은다.

소유진은 13일 저녁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들 백용희 군의 머리에 모자를 씌워주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임신중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과 어느 새 훌쩍 큰 아들 용희 군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소유진은 "사진찍게 한번만 써보자. 안쓴다는데 굳이. 뱅용이. 서울숲"등의 멘트를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