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 플라자] 대구은행, 네팔 지진피해 외국환 금융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DGB대구은행은 최근 강진으로 국가재난 사태를 선포한 네팔에 인도주의 실천 차원에서 외국환 부문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올 연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지원에는 네팔인의 본국 송금 및 피해복구 지원금 수수료 감면, 네팔과 거래 중인 지역업체 금융지원 등이 있다.

국내에 체류 중인 네팔인이 본국으로 송금하거나, 정부'단체'개인 등이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네팔로 송금할 때 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송금 시 환율을 70% 우대, 전신료 50%를 감면한다.

또 네팔 지역과 거래 중인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환어음 매입대금의 부도처리 유예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2개월로 연장한다. 이뿐만 아니라 일요송금점포(대구은행 성서지점)에서는 네팔인을 위한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를 실시한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다주택자 문제를 둘러싸고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간의 공개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규정하기보...
20대 고용 시장에서 상용직과 아르바이트 모두 감소하며 이중 한파가 닥쳤고, 1월 기준 20대 임금근로자는 지난해보다 17만9천명 줄어든 3...
대법원은 교회 신도들에게 허위 성폭행 기억을 주입한 혐의로 기소된 교회 장로와 그의 배우자, 집사에게 무죄를 확정하며 2019년 사건에 대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