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유흥업소 간 적 있다 고백… 가슴이 콩닥콩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Jtbc 방송 캡쳐
사진. Jtbc 방송 캡쳐

진중권

'비정상회담' 진중권, 과거 유흥업소 간 적 있다 고백… 가슴이 콩닥콩닥

진중권이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유흥업소 경험담 고백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진중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JTBC 예능 '속사정쌀롱' 4회에서 동창회 모임 이후 2차로 여자가 나오는 술집에 간 적 있다고 고백했다.

진중권은 "딱 한 번 2차로 가라오케바에 간 적 있다. 정말 미모의 여성들이 있더라.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고 말했다.

진중권은 이어 "한 여자가 다가오는데 내게 '어머, 교수님 안녕하세요'라고 하더라"며 충격적인 경험을 회상했다.

이에 장동민이 "왜 내가 교수를 했을까 후회한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중권은 "동창모임에 딱 한 번 나갔는데 그렇게 알아본 거다. 그래서 다음은 못 나갔다. 이후엔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한국대표로 진중권 교수가 출연해 '비정상회담' 멤버들과 '혐오주의를 혐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