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채보상운동, 세계인의 문화유산으로" 서상기 의원 토론회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네스코 등재 위해 20일 국회의원회관서

서상기 새누리당 국회의원(대구 북을)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와 함께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채보상운동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인 김영호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명예이사장, 정진석 한국외대 명예교수가 '국채보상운동의 현대적 가치'에 대해 주제 발표하며 각계 전문가가 참여해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또 토론에 앞서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권영진 대구시장 등이 참석해 축사를 한다.

서 의원은 "대구에서 처음 시작된 경제주권 회복운동인 국채보상운동은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운동으로 대구경북인의 자부심이다.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통해 국채보상운동을 세계인이 공유하는 인류 공동 문화유산으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수영 기자 swimmi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