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벌떡게 얘기 듣자마자 "지금 먹고 싶다"…大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그룹 엠아이비 강남이 출연해 간장게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수요미식회'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벌떡게'를 소개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자들이 벌떡게를 그렇게들 먹는다"고 말했다.

홍신애는 벌떡게는 게가 일어날 때 모습이 집게발로 벌떡 일어난다고 해 붙여진 이름이라 설명하자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농담을 던져 큰 웃음을 자아냈다.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대박이다"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맛있겠네"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신동엽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간장게장 맛집으로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에 있는 큰기와집을 소개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