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페이스북을 통해 스스로 공개
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1일 아베 총리 부인인 아베 아키에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사실을 공개했다.
아베 총리 부인은 침략전쟁을 미화한다는 비판을 받는 야스쿠니 경내의 전쟁박물관 유슈칸을 방문한 사실을 소개했다.
특히 아베 총리 부인은 "평화롭고 풍요로운 일본에 살게 해 준 것을 감사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부부끼리 왜저래","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뭐 자랑스러운일이라고","아베 총리 부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 신사 참배 큰일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베 총리는 총리 취임 1주년인 지난 2013년 12월26일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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