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맨 찬열, 몸치 해명 "과거에 그랬지만 지금은…" 즉석 '콜미베이비' 댄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그룹 엑소 멤버 찬열과 백현의 과거 댄스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달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대국민토크쇼-안녕하세요'에는 엑소(EXO)의 백현, 찬열, 첸과 레드벨벳의 조이, 예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현과 찬열, 첸은 새 앨범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의 한 파트를 선보였다.

이어 찬열은 '콜 미 베이비'의 랩파트를 특유의 강렬한 남성미가 느껴지는 랩핑으로 소화해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정찬우는 엑소 멤버들을 향해 "보통은 컴백 후에 춤을 많이 보여준다. 그런데 세 멤버가 몸치라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찬열은 "과거에 그랬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MC 김태균은 "춤을 보여줄 수 있느냐"고 물었고, 찬열과 백현, 첸은 자리에 일어나 '콜 미 베이비'에 맞춰 댄스를 큰 박수를 받았다.

슈퍼맨 찬열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찬열 매력있어" "슈퍼맨 찬열 대박" "슈퍼맨 찬열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