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군 주민 주도 환경개선 운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합천 주민들이 마을 앞 도로를 정비하고 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합천 주민들이 마을 앞 도로를 정비하고 있다.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지난 4월부터 두 달간 주민 주도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을 진행 중이다.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시책사업으로 마을 내 영농폐기물 수거, 청소 등 환경개선과 꽃'묘목 식재를 통해 농촌을 아름답게 꾸미는 농촌 마을 환경개선 운동이다.

합천군에서 함께 가꾸는 농촌 운동에 참여한 마을은 모두 139곳으로 경남에서 가장 많은 마을이 참여했다.

마을 내 청소를 통한 환경개선 92개 마을, 꽃길 조성, 마을 화단조성 등 마을 가꾸기 사업에 47개 마을이 참여, 마을 환경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합천군은 농식품부와 농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마을 환경정비에 필요한 작업도구인 호미, 삽, 장갑 등을 참여마을에 배부, 행사가 끝난 후에도 주민 주도로 마을 환경 정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합천 김도형 기자 kdh022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