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다문화 학부모 전통음식 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송숙)는 최근 구미대 한식조리 실습실에서 구미 지역 다문화가정 학부모 20명을 초청, 한국 전통음식 조리체험 및 시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다문화여성들은 배추김치 담그기와 돼지고기 편육 조리 방법 등을 배웠다.

베트남에서 시집 온 누엔티이띠엔(26) 씨는 "아직은 한국음식이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직접 만들어 보니 생각보다 쉬워 김치 담그기에 자신감이 생겼다"면서 "제대로 배워 가족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주고 싶다"고 환하게 웃었다.

김송숙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균형 성장과 영양수준 향상을 위해 이 같은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