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상영)는 오는 8월 31일까지 남매공원에서 '사랑의 차 나눔' 봉사활동을 한다.
30, 40대 회원들로 구성된 40여 명이 4개조로 나뉘어 매주 화요일 남매공원 음악분수를 찾는 시민들에게 커피, 녹차 등을 제공할 계획.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주 한 차례 남매공원에서 야간 순찰활동과 청소년 성폭력 예방 및 안전귀가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김상영 지회장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한 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공익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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