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 국민 '메르스 공포'에 떨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예정대로 미국行…메르스냐 핵문제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매일신문DB
사진. 매일신문DB

전 국민 '메르스 공포'에 떨고 있는데 朴대통령 예정대로 미국行…메르스냐 핵문제냐 '아몰랑~'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일정이 메르스 확산과 맞물려 때아닌 질책을 받고 있다.

박 대통령은 오는 14일부터 5일간 미국을 공식 방문해 16일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17일부터 이틀간 휴스턴을 방문하는 일정이 예정돼 있다.

이 기간 동안 박근혜 대통령은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시험발사로 야기된 한반도 긴장국면에 대해 논의한다. 또 한미 동맹 강화, 북한 핵 공동 대처, 6자 회담 재개 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근혜 대통령 미국행, 국민들 목숨보다 핵 대처가 시급한듯" "박근혜 대통령 미국행, 나라의 장이면 국민들 먼저 안정시키는게 순서 아닌가?" "박근혜 대통령 미국행, 핵보다 메르스가 더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박원순 시장은 메르스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선언하며 예정된 유럽 일정을 취소하며 이번 사태에 대한 수습에 나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