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옥주현이 과거 이지훈의 광팬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모은다.
1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옥주현은 "이지훈이 나의 왕자님이었다"고 말했다.
이지훈은 과거 라디오 DJ를 할 때 핑클을 만났다며 옥주현이 준 편지를 갖고 나왔다. 옥주현은 종이를 '지훈 바라기'라는 글로 파서 CD 사이즈로 만들어 이지훈에게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지훈은 옥주현이 준 편지를 읽었다. 당시 왜 사귀지 않았냐고 하자 옥주현은 말을 하다 멈칫했고 이에 MC들은 "여자친구가 있었구나"라고 말했다.
이지훈은 "핑클 멤버들에게 옥주현 마음을 뺏고 어떻게 모른 척 할 수 있냐고 옥을 먹었다"고 옥주현도 모르던 얘기를 했다.
'라디오스타' 옥주현 이지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옥주현 이지훈 두 사람 잘 어울리는데" "'라디오스타' 옥주현 이지훈 팬이에요" "'라디오스타' 옥주현 이지훈 달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