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이 여진구 정략결혼에 눈물을 흘렸다.
12일 방송된 KBS2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이형민 연출)에서는 본격적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가는 정재민(여진구 분), 백마리(설현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민과 마리는 주먹밥 데이트에 나서며 러브라인을 펼쳤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가던 중, 마리는 재민이 조아라(길은혜 분)와 정략 결혼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마리는 홀로 강가에 나가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재민의 배려와 호의를 떠올리며 복잡한 마음을 눈물에 담았다.
같은 시간 재민 역시 정략결혼 사실을 애써 잊고자 홀로 늦은 밤 검을 휘두르며 마음을 달랬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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