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김선아가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탁예진(공효진 분)은 12일 방송된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 서수민) 9회에서 '뮤직뱅크' 막내작가 김다정(김선아 분)의 의상을 보고 놀랐다.
이날 탁예진은 노출이 과한 김다정의 의상에 놀란 것. 탁예진은 또 다른 '뮤직뱅크' 작가에게 의상에 대해 말 좀 하라고 했지만 작가는 자신이 말해도 입 아플 뿐이라며 웃었다.
탁예진은 김다정이 어디를 갔는지 궁금해 했고 곧 포스터를 가지러 갔다는 사실을 알고 놀랐다. 탁예진은 작가에게 "다정이가 그거 몇 박스를 어떻게 들고 와"라며 놀라자 작가는 "들고 올 수 있다"며 미소지었다.
이후 김다정은 포스터를 들지 않고 도도하게 걸었다. 이 때 김다정은 밀착된 민소매에 짧은 미니스커트로 아찔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그 뒤로는 포스터를 든 남자 직원들이 따라와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듀사' 김선아 소식에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김선아 몸매 좋다" "'프로듀사' 김선아 응원할게요" "'프로듀사' 김선아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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