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메르스 이은 가뭄의 습격…타들어가는 농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북부 일부 지역은 가뭄 피해를 보고 있어 지자체마다 계곡물이 마른 지역에는 대체 암반관정을 개발하고 비상급수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북지역에 현재 가뭄으로 지하수나 계곡물이 말라 운반급수를 하거나 제한급수를 하는 마을은 울진·봉화군 등 2개 군에 9곳입니다.

이처럼 가뭄이 장기화 되자 영주시는 비가 내리기를 하늘에 기원하는 기우제를 봉행했습니다.

특히 메르스 확산에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가뭄에 시달리는 농가들의 사정이 메르스 여론에 파묻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