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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진범 못찾았다? 사인이 달라 전면 재수사 착수! 출연진들은 '집단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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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크라임씬2 캡쳐
사진. JTBC 크라임씬2 캡쳐

크라임씬2 진범 못찾았다? 사인이 달라 전면 재수사 착수! 출연진들은 '집단 멘붕'

'크라임씬 PD 살인사건'이 전면 재수사에 들어갔다.

6월 17일 방송된 JTBC 추리게임 '크라임씬 시즌2'에서는 '크라임씬 PD 살인사건' 에피소드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는 프로파일러이자 표창원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인 표창원이 탐정으로 등장했으며 출연자들은 각각 본인 역할을 맡았다. 출연진들은 모두 용의자로 의심을 받았으며 함께 살인사건 진범을 추리해나갔다.

출연진들은 추리 끝에 윤현준 PD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으며 시계바늘이라는 살인도구를 가지고 있는 장진 감독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이후 윤현준 PD의 목을 찌른 범인이 장진 감독임이 밝혀지며 사건은 마무리 되는 듯 했다.

하지만 탐정 보조가 부검결과서를 가져오며 상황은 반전됐다. 윤현준 PD의 직접적인 사인은 과다 출혈이 아닌 질식사였던 것. 이에 윤현준 PD이 목을 조른 장동민이 새로운 살인사건 진범으로 강하게 의심받았다.

이후 제작진은 1시간 동안 사건 전면 재수사를 해야 한다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멘붕에 빠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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