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오는 27일 포항·경주·안동·구미 등 4개 시의 19개 시험장에서 공무원 필기시험을 예정대로 치를 예정입니다.
이에따라 시험장에서 수험생 등 8천800여명에게 마스크를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험장에는 미리 방역을 실시하고, 손세정제 250개와 이마용 체온계 100개, 개인보호구 40세트를 공급합니다.
경북도는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가 시험장에 오지 않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시험장에 의료용 부스 19개와 구급차 등을 배치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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