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구지역자활센터가 22일 보건복지부가 실시하는 '2014년도 지역자활센터 운영 및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복지부는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239개 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 성공률, 자활사업단 수익매출, 일자리 연계, 지역사회자원 활용 등을 심사했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재가장기요양보험사업, 자활기업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상위 10% 안에 들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자활센터는 복지부로부터 우수 기관 현판을 받게 되며 기관 운영비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허현정 기자 hhj224@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