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26일 13세 연하 승무원과 설레고 떨리는 결혼 앞둔 소감 밝혀 '두근두근'
지난 22일 오후 그룹 god 박준형이 결혼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박준형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생의 길을 연결, 이어서 그릴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라는 글과 함께 26일 결혼식을 앞둔 떨리는 기분을 털어놨다.
박준형은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할 일도 태산같고 기쁘기도 하고. 며칠 후 새로 그리는 그림들 여러분께 공개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박준형은 6월 26일 13세 연하 승무원과 결혼한다. 박준형은 지난 해 12월 열애 사실을 밝힌 지 6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려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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