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쑈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마이리틀텔레비전' 촬영 소감을 전해 눈기을 모은다.
'씨스타 한밤의 사악쑈'가 23일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사악쑈는 씨스타의 세 번째 미니앨범 '쉐이크 잇(SHAKE IT)' 발매 기념으로 진행됐다.
다솜은 "최근 '마리텔'에서 특이한 주제로 방송을 했는데 많은 분이 '핵노잼'이라고 했다. 언니들이 정말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효린은 "정말 달려가고 싶었다. 하지만 '안녕하세요' 촬영 중이라 갈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사악쑈 씨스타 다솜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악쑈 씨스타 다솜 힘내세요" "사악쑈 씨스타 다솜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의 새 앨범은 타이틀곡 '쉐이크 잇'을 포함해 '애처럼 굴지마' '굿 타임(GOOD TIME)' '나쁜 놈' '고 업(GO UP)' 등 총 5곡이 실렸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