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朴대통령 '유승민 버티기'에 침묵…무언의 압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대통령은 어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지난 국무회의에서 본인의 메시지를 전달했기 때문에 굳이 추가 언급을 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특히 새누리당 지도부가 오후 3시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는 등 유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가 어느 정도 가닥을 잡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단은 상황을 지켜보자는 뜻으로도 해석됩니다.

앞서 박 대통령이 이와 관련한 분명한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공을 국회에 넘긴 만큼 유승민 원내대표를 향해서는 알아서 거취를 정리하라는 '무언의 압박'을 한 것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