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님과함께 장서희 "다 가졌는데 색기없어" 친구들 폭로에 윤건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님과함께2' 장서희 화끈한 스킨십 트레이닝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장서희 윤건 부부는 JTBC '님과함께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절친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다.

이날 안선영, 이채영, 박준금, 레이디 제인 등 집을 찾아온 친구들은 "두 사람 사이에 진도가 너무 안 나간다. '썸'과 결혼의 차이는 스킨십"이라며 본격적인 강좌를 시작했다.

장서희의 친구들은 윤건에게 "장서희가 어린 시절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면서 연애를 못해봤다"며 "다 가졌는데 색기가 없다"고 폭로, 단계별로 직접 스킬을 전수했다.

백허그부터 농도 짙은 자세까지, 거침없는 스파르타식 스킨십 트레이닝으로 두 사람의 혼을 쏙 빼놨다는 후문.

한편 장서희 윤건의 뜨거운 집들이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