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장서희 화끈한 스킨십 트레이닝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장서희 윤건 부부는 JTBC '님과함께2-최고(高)의 사랑' 녹화에서 절친들을 불러 집들이를 했다.
이날 안선영, 이채영, 박준금, 레이디 제인 등 집을 찾아온 친구들은 "두 사람 사이에 진도가 너무 안 나간다. '썸'과 결혼의 차이는 스킨십"이라며 본격적인 강좌를 시작했다.
장서희의 친구들은 윤건에게 "장서희가 어린 시절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면서 연애를 못해봤다"며 "다 가졌는데 색기가 없다"고 폭로, 단계별로 직접 스킬을 전수했다.
백허그부터 농도 짙은 자세까지, 거침없는 스파르타식 스킨십 트레이닝으로 두 사람의 혼을 쏙 빼놨다는 후문.
한편 장서희 윤건의 뜨거운 집들이는 7월 2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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