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민정의 영화 읽어주는 여자]연평해전…2002년 당신의 기억 속 그날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드컵 열기가 한창이던 2002년 6월 29일, 서해 연평도 인근에서 작전 중이던 해군 고속정 참수리 357호에 비상 사이렌이 울립니다.

북한 경비정의 기습 공격으로 조타실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이고, 승조원들은 곧바로 대응 태세에 나섭니다.

사선을 넘나드는 긴박하고 처절한 순간. 결국 우리 장병 6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실제 30분간 이어졌던 교전을 영화 속에서도 동일한 시간으로 생생하게 그려냈습니다.

참수리 357호 젊은 여섯 용사의 못다핀 꿈이 스크린에 다시 피어오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