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이용녀, 유기견 60마리와 사는 대저택 공개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이용녀

배우 이용녀, 유기견 60마리와 사는 대저택 공개 '대박'

배우 이용녀의 평범하지 않은 집이 공개됐다.

이용녀는 7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유기견 60마리와 함께 사는 집을 공개했다.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배우 이용녀의 집은 유기견 60마리가 함께하는 곳이다. 37년차 베테랑 배우 이용녀는 그동안 강렬한 역을 소화해왔는데 일상 생활도 평범하지 않았다.

종류도 크기도 천차만별인 유기견 60여마리를 키우고 있는 이용녀의 집은 침대에도 개들이 가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닝콜따윈 필요 없는 아침에 주방에 가득 찬 개들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용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용녀, 이용녀 집 대박","이용녀, 강아지 60마리랑 같이 살다니 대단하다","이용녀, 이용녀씨 힘들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