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포럼 3기 동창회(회장 이상윤) 창립기념 친선 골프대회가 6일 포항시 북구 송라면 오션힐CC에서 열렸다.
20여 명의 동창 회원이 참가해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이경희(예술 홈 갤러리 대표) 회원이 우승을, 심희택(휴비즈ICT 대표) 3기 골프회장이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또한 가장 낮은 타수를 기록한 메달리스트는 남자부 신효민(포항시외버스터미널 대표) 회원, 여자부 박경미(세인테크 대표) 회원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상윤 매일신문 CEO포럼 3기 동창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 이 좋은 마음이 우리에게서 그칠 것이 아니라 주변으로 퍼져 나가 따뜻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모아 지역에 도움이 되는 오피니언 리더 모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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