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스폐셜 셰프로 이찬오 셰프 합류… 최현석·정창욱 불참
이찬오, 오셰득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스페셜 셰프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JTBC 관계자에 따르면 이찬오, 오셰득 셰프는 지난 13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앞서 SBS플러스 '셰프끼리' 촬영 차 이탈리아로 출국한 최현석, 정창욱 셰프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스폐셜 셰프로 나섰다.
이찬오 셰프는 요리연구가이자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이며 최근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도 메인 출연자로 나선 바 있다.
이찬오 셰프가 합류한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7월 중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
안갯속 대구시장 선거, 29·30일 사전투표가 판세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