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중구 동인네거리에 선보이게 될 시청 앞 '퍼스트시티 더 클래식'(조감도)이 그 주인공. 동인1지구 지역주택조합은 지하 6층, 지상 46층 규모로 아파트 59㎡'84㎡, 오피스텔 36㎡'50㎡ 등 모두 1천559가구로 구성되는 퍼스트시티 더 클래식 조합원을 평당 80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모집 중이다.
이 단지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칠성시장역, 대구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역세권이다. 또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은 물론 동성로의 문화시설과 쇼핑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청 앞 '퍼스트시티 더 클래식'은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한 중소형 혁신 평면을 적용한다. 59㎡의 경우 4-베이 구조를 실현해 대형 신발장과 안방 붙박이장, 팬트리(와이드 수납공간)까지 갖추고 있다. 84㎡는 남향 4-베이, 4-룸으로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고 북유럽 스타일 주방으로 주방의 품격을 높인다. 코람코자산신탁이 자금관리를 하며 견본주택은 17일 대구역 인근 홈플러스 맞은편에 문을 연다. 문의 053)254-8300.
임상준 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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