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5회 정행돈교육상 시상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5회 정행돈교육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수상자와 내빈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행돈교육상은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인 고 정행돈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시몬장학회와 매일신문사가 제정한 상이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변태석(우수상·대구고 부설 방송통신중 교사), 여영호(대상·왜관초교 교사), 김상중(우수상·송현여고 교사), 왜관초 조미연 교장, 김창원 대구교육청 교육과정 과장, 박정한 심사위원장(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 정은규 시몬장학회 회장,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