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정행돈교육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수상자와 내빈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행돈교육상은 독립운동가이며 교육자인 고 정행돈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시몬장학회와 매일신문사가 제정한 상이다.
앞줄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변태석(우수상·대구고 부설 방송통신중 교사), 여영호(대상·왜관초교 교사), 김상중(우수상·송현여고 교사), 왜관초 조미연 교장, 김창원 대구교육청 교육과정 과장, 박정한 심사위원장(대구가톨릭대 명예교수), 정은규 시몬장학회 회장, 여창환 매일신문사 사장, 임종식 경북교육청 교육정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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