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청, 20일 대현도서관 임시 개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구청은 20일부터 대현도서관을 임시 개관한다. 대현도서관은 지난해 6월 735㎡의 부지에 연면적 835㎡의 지상 3층 건물로 총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최근 준공했다.

도서관 외벽 담장에는 실사벽화를 설치해 도서관 이용자들에게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다음 달 초에는 옥상 휴게공간도 마련된다.

시범 운영기간 중 회원증을 발급받으면 29일부터 도서대출이 가능하며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토'일요일 오후 5시까지)이다. 법정공휴일과 매월 2, 4번째 월요일은 휴관한다. 북구청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설 이용 불편사항이나 시스템 미비점을 개선'보완해 8월 말에 정식 개관할 방침이다. 문의 053)665-4303.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