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한도전' 광희, 박명수에 "무한도전 합류 후 연예인 병 버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무한도전' 광희, 박명수에 "무한도전 합류 후 연예인 병 버렸다"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돌 멤버 광희가 '무한도전'에 합류한 이후 연예인 병을 버렸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광희는 최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연예인병을 버렸다"고 전했다.

이날 광희는 "연예인 병을 싹 갖다버렸다"면서 "사치스럽다거나 자리에 갔을 때 보이는 거만함 등을 싹 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도 건방져보일까봐 검은색으로 염색했다"며 "항상 겸손해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광희 합류 좋더라" "무한도전, 광희 연예인 병 버렸네" "무한도전, 오늘 무도하는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