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컬투쇼' 비스트, 신곡 '일하러 가야 돼' 용준형 친구 덕분에 탄생… '대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SBS 컬투쇼 캡쳐
사진. SBS 컬투쇼 캡쳐

컬투쇼 비스트

'컬투쇼' 비스트, 신곡 '일하러 가야 돼' 용준형 친구 덕분에 탄생… '대박'

그룹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가 '컬투쇼'에 출연해 신곡 '일하러 가야 돼'를 선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깜짝 초대석'에는 비스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들은 비스트 멤버들에게 "이번에 발표한 신곡 제목이 '일하러 가야 돼'다. 직장남들의 고민을 담았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용준형이 "같이 작업한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에게 '내가 네게 맛있는 걸 사주려면 오늘 일 해야 돼'라고 통화하는 걸 듣고 괜찮다 싶어 (곡을) 만들었다"고 답했다.

컬투쇼 비스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비스트, 친구한테 고마워 해야겠네","컬투쇼 비스트, 비스트 오랜만","컬투쇼 비스트, 노래 좋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