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1일~내달 2일 구룡포해변축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징어 맨손잡기 도전해보세요…가요제·댄스그룹 공연 등 다채

\
\'제13회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 및 구룡포해변축제\'가 오는 31일부터 3일간 포항 구룡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린다. 매일신문 DB

"양손 가득 오징어 잡아가세요."

휴가철을 맞아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포항 구룡포해수욕장에서 '오징어 맨손잡기 체험 및 구룡포해변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포항구룡포청년회의소가 주최를 맡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오징어 맨손잡기는 다음 달 1일 오전 11시와 오후 3시, 2일 오전 11시 등 3차례 열린다.

매 회마다 싱싱한 오징어 2천여 마리와 방어 등 200㎏의 어류들이 관광객들의 도전을 기다린다. 맨손으로 잡은 오징어는 구룡포 주민들이 직접 회로 썰어주고 즉석에서 먹을 수 있도록 초고추장도 함께 제공된다.

이 밖에 '최강의 해변 커플을 찾아라' 등 각종 레크리에이션과 해변가요제 등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K-POP 댄스그룹 '비너스'와 'BNG'의 화려한 공연과 푸짐한 경품도 준비된다.

조병실 구룡포해변축제 대회장은 "구룡포해수욕장은 깨끗한 백사장과 물이 맑고 수심이 앝아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청정지역"이라며 "오징어, 과메기, 대게 등 우수한 수산물이 생산되는 구룡포를 전국에 알리고 지속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