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했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북 경산이 이날 오전 최저 기온 25.7℃를 기록했다.
열대야는 밤사이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지역별 이날 오전 최저 기온은 경산 25.7도, 대구 24.7도, 상주 24.6도, 포항 24.5도, 구미 24도 등이다.
대구기상대는 "오늘 경북 남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낮에는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겠다"며 "대구 낮 최고 기온이 30도로 예상되는 등 더위는 계속되겠다"고 말했다.
신선화 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