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요미식회' 강용석, 홍대 짬뽕 맛집 열받아…"100번 간 중식당도 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사진. tvN 수요미식회 캡처

'수요미식회' 강용석, 지드래곤 새치기에 열받아…"100번 간 중식당도 안가"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45)이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GD) 때문에 분노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강용석은 지난 22일 짬뽕 특집으로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인근에 위치한 한 중식당을 소개했다.

강용석은 "이 중식당을 100번도 더 갔다. 그렇게 많이 가서 직원들 얼굴을 다 아는데 먼저 들어오라고 한 적이 없다"며 "늘 줄을 섰다"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어 "어느날 20분 정도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면서 "쳐다보니 지드래곤이었다. 줄을 쫙 서있는데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강용석은 "아무리 YG 건물이지만 지드래곤이 저럴 수 있나 싶어 열받아서 안갔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MC 신동엽은 "오해일 수 있다. 아마 매니저가 대신 줄을 서 있었을 것"이라고 덧붙여 상황을 무마시켰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